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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사랑 아니 영혼장사

봉황 |2018.01.28 09:38
조회 56 |추천 0

 

 

16세기 타락한 중세에 종교 상항은 권력과 하나된 종교었고, 형식주의에 빠진 종교었으며,영혼사랑이 아닌 영혼 장사를 한 종교였다.

 

 

권력을 등에 업은 지도층들은 무지하고 순진한 성도들을 자신들의 기준으로 치리하며 면벌부(면죄부)등을 만들어 돈을 받고 죄를 사해주는 제도? 지금이야 이런 제도들이 얼마나 우숩고 부패했는지 알지만 그 당시 성도들은 자신들의 종교지도자들의 말을 신의 말처럼 믿고 따르며 자신의 주머니를 털어 권력의 지도층들의 배를 채우는 부패하고 타락한 권력을 휘두름에도 당연하고 마땅히 여기며 따랐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양심이 살아있던 신부중 마틴루터는  "처음으로 돌아가자,성경으로 돌아가자" 며 개혁을 하고 부패한자들과 하나될 수 없어 목숨건 투쟁을 했다.

 

 

 

그러나 이런 일은 이 시대에 더 했으면 더 했지  타락한 중세시대보다 결코 못하지 않는다 

모든 국민이 알 수 있도록 몇몇언론을 통해 보도된 팩트만 봐도 알 수 있다

이정권때도 어느 목사는 "이 장로님을 안찍으면 생명책에서 지워버린다"

또 어느 목사는 일명'십알단'을 조성해 돈을 받고 댓글부대를 동원해 선거하는데 언론프레임을 하고 어느 목사는 "하나님이 공연히 이렇게 세월호를 침몰시킨 게 아니다 나라를 침몰하려고 하니,대한민국 그래도 안 되니, 이 어린 학생들이 꽃다운 애들을 침몰시키면서 국민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라는 막말을 하는등등

 

 

 

사실 쿠테타정권시절 유신헌법을 지지하기 위해 세워진 오늘날 개신교 대표 한기총은 성도들의 헌금을 걷어 자신들의 세력을 키우는데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당연시 한것은 이미 SBS[ 10당 5락]에서도 방영됬다.

 

 

한기총의 회장이 되기위해 10억이 아니라 30억을 써야 당선이 된다 하고 자신들의 기준에 이단으로 프레임 씌웠던 곳이 돈을 많이 내면 다시 이단이란 굴레을 풀어주고 하나되고 이런 일들은 모두가 하나님을 위해 하는것처럼 겉으로는 너무나 거룩한체 거짓된 설교에 오직 자신들의 안위와 권위를 세우면서 모든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해서 영혼사랑 하는것처럼 포장한다.

 

 

 

이렇게 권력을 등에 업은 종교는 세상 권력 중 가장 권력이 아닌 척 위장하며 가장 큰 권력을 휘두르며 사회의 전반적인 악을 보이지 않게 너무나 간교하게 퍼트렸다.

 

 

창세기때 뱀처럼 사람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해주면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듣고 싶은 말을 들은 그 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높아지고 높아졌다. 그래서 악을 행하는데 너무나 당당하고 '악'을 '선'으로 둔갑시키는데는 선수 중에 선수가 되어있다.

 

 

한기총 소속교단들은 자신들의 기준으로 타 교단을 이단이란 프레임을 씌우기도  풀어주기도 하는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들의 그 권력을 유지하는데 돈이 중심이 되기에  이 시대에도 무지하고 순진한 성도들에게 "믿기만 하면 구원이요 교회생활만 잘 하면 구원 받는것처럼 주장해 오다가 말씀에 갈급한 성도들이 진리찾아 진리의 말씀따라 가다보니 자신들의 세력이 약해지는 것을 진리말씀으로 성장해가는 곳을 교주로,이단으로 프레임을 씌워 권력을 총 동원하고 언론과 하나되어 온 국민들에게 무시무시한 이단 집단으로 반국가.반사회.반종교로 몰아가는 작업을 했다

 

 

 

급기야  가족들에게 접근하여 이단 사이비의 심각성을 심어주고 두려움을 조성하여 가족들로 하여금 수면제를 먹이고 강제로 쇠사슬을 묶고 문도 열지 못하는 외딴 곳으로 유인하여 강제개종교육을 하다 죽음에 이르는 지경에까지 다달았다

 

 

 

사람이 죽었음에도 이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이미 이단 사이비 프레임을 씌워났기에 이것을 고지들은 성도들로 하여금  목숨을 앗아간 '강제개종교육금지법' 만들어서 생명을 지키자는 청원에도 자신들의 악행이 들어날까봐 기독교를 나쁘게 몰아가고 이단종교활동을 정당화 하려고 한다면서 '강제개종교육금지법'제정을 반대하라고 선동하고 있다.

 

 

이에 울분한 강제교육피해연대 시민들은 강제개종교육으로 죽음을 맞이한 故 구지인 양의 억울한 죽음에 더 이상 희생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강제개종교육의 폐해와 강제개종교육목사들의 처벌을 할 수 있는 법을 제정해주기를 그래서 더 이상 종교 기득권의 음모에 속아 악을 정당화 하는 사회를 당연시 하지 못하도록 오늘도 광화문에서 궐기대회를 한다.

 

광화문궐기대회생방송 정오12시

https://goo.gl/qPsM5d

더 이상 국가 기득권, 경제 기득권, 종교 기득권의 음모에 속지 맙시다

 

아래는 故 구지인양의 죽음에 관한 기사입니다

 

 

 

▶️ 참고 기사
http://_/2FjGkjS

http://_/2Bnlcqr
http://_/2n4PTfO
http://_/2Dy2rlO
http://_/2n2Drgz
http://_/2E3OCgl

http://_/2F5EUZS
http://_/2E2hwNC
http://_/2F73z0c
http://_/2n5KuF9
http://_/2F93eKH

http://_/2n5kskB
http://_/2Dzxlyv
http://_/2rxpa09
http://_/2rBqSxv
http://_/2n6i4dz

http://_/2E3P91P
http://_/2DyQMYe
http://_/2DFcXLm
http://_/2DBmXWd
http://_/2DyP9tn

http://_/2GbTosS
http://_/2DyDcE9
http://_/2n7lGf1
http://_/2rxsPuV
http://_/2Dx3e6C

http://_/2DzIGhf
http://_/2mV7SVa
http://_/2E68Vty
http://_/2DBbpmH
http://_/2DAF6nZ

http://_/2n9hhcH
http://_/2n2BuRm
http://_/2Bp9M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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