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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G의 실적개선은 중국시장이 다시 열려야만 가능함.

ㅇㅇ |2018.01.28 19:21
조회 169 |추천 0
알다시피 두 회사가 중국을 일본처럼 제2의 케이팝 본진으로 만드려고 했는데

사드가 터지면서 한국연예인들의 중국진출의 문이 전격 봉쇄

SM은 중국에 사무소까지 차리면서 띄우려던 NCT프로젝트가 한방에 붕 떠버렸고

YG는 호텔스컴바인과 함께 협업하기로 한 프로젝트마저 무산

이 결과로 결국 MAMA에 큰 소리를 칠수없게 되어버렸고 엔딩자리와 대상 마저 "그 그룹들"에게 빼앗기게 되었음

만약 중국시장이 다시 재개되고 문이 열린다면 SM,YG의 대반등이 시작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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