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겪은 일인데요 점심에 회사에서 대표님과 광명에 샤브샤브 집에 갔어요 첨엔 3명이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대표님이 평소에 자주 가신다며 제가 속이 좋지않아서 일부러 기름진것 대신에 데리고 가셨어요. 그런데 추가로 대표님친구분 1분이 더오셔서 1인분을 더 추가했습니다, 1인분에 15000원 짜리 를 시키면 고기가 70그램이 옵니다, 그런데 1분뒤에 여자 종업원이 와서 1인분 추가 시킨거에 샤브샤브고기 120 그램이 왔다네요, 그래서 고기를 가져가겠다고 합니다,,저는 솔직히 가져가라고 하고 싶었는데 대표님이 무슨소리냐고 손님 식탁에 내 놓은 음식을 어떻게 다시 가져갈 수 있냐며 뭐라 하시고 실랑이가 될 뻔 했지만 식당이모가 오셔서 죄송하다고 그냥 드시라고 했어요,, 그래서 식사를 하는 도중에 1분뒤 사장이 와서 고기를 내 놓으라고 하더군요 잘못 나왔다고ㅡ,, 가져가야겠다고 하더라구요. 화가난 나머지 제가 너무하신거 아니냐고 주방이모가 그냥 드시라고 한 상황에서 밥먹고 있는 손님한테 너무 무례하다고 했는데 . 고기 50g 무조건 가져가겠다고 합니다, 저희는 못 주겠다고 벌써 집어 넣었는데 어떻게 가져가냐고 했습니다. 사장님과 친구분이 화나셔서 " 가져가 안먹어 " 라고 하자식당사장 왈 " 어디서 반말이야!" 식당사장 분명히 그 자리에 있는 저희 사장님들보다 어리셨구요. 말하는 태도에서 미안함 1%도 없었습니다,
그러자 저희 사장님 그말을 듣고 뚜껑이 열리셔서 욕설을 하시며 일어나서 식당사장과 싸움이 났고 결국 경찰이 와서 저희 사장 식당사장 경찰서가서 조사를 받은거 같습니다, 저희 대표님성격이 과격하셔서 말싸움이 아니라 몸싸움이 있던건 분명 잘못된 행동이기는 하지만 고기 50g으로 고객과 싸우는 것도 웃기지 않나요?
누가 더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