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지하철타고 동대문가다가
심심해서 그 벽에 아파트같은거 분양한다고
그런 전단지 있잖아ㅋㅋㅋ
그거 떼어서 테이프 조심조심 제거하고
기둥에 잠깐 붙여놓고
종이배를 접음ㅋㅋ
3개 접고 기둥에 붙여놨던 테이프로
종이배 세개 쭈루룩 벽에 붙여놨는데
어떤 꼬마가
"우와 종이배다-!"
이러면서 뚤어져라 쳐다보고 있길래
"하나 줄까?"
이러니까
"응!"
이래서 하나 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왜그랬지ㅋㅋㅋ
오늘 낮에 지하철타고 동대문가다가
심심해서 그 벽에 아파트같은거 분양한다고
그런 전단지 있잖아ㅋㅋㅋ
그거 떼어서 테이프 조심조심 제거하고
기둥에 잠깐 붙여놓고
종이배를 접음ㅋㅋ
3개 접고 기둥에 붙여놨던 테이프로
종이배 세개 쭈루룩 벽에 붙여놨는데
어떤 꼬마가
"우와 종이배다-!"
이러면서 뚤어져라 쳐다보고 있길래
"하나 줄까?"
이러니까
"응!"
이래서 하나 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왜그랬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