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자신이 얼마나 예쁘고 소중한 줄 몰라 거울 들고 얼굴 봐봐 눈 코 입 하나 하나 뜯어 봐도 안 예쁜 곳이 없잖아 너 스스로 못생겼다고 자책하지마 누군가는 널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 또 너가 내뱉는 말 하나에 하루를 기분 좋게 보내는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너무 혼자 미워하고 상처받지마 세상에서 너 자신이 가장 소중해 가끔 힘든 일이 있을 땐 여기 와서 다 털어놓고 침대나 이불에서 눈 감고 한숨 푹 자 너희 잘 때 내가 달한테 너희 걱정 근심 다 털어지게 해달라고 소원 빌게. 어제 하루도 정말 수고했어 잘 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