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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캐디 여자는 문란하게 노나요?

ㅇㅇ |2018.01.29 19:07
조회 42,025 |추천 14
안녕하세요

전 30살 직장인 남성입니다.

이곳이 활성화 되어있고 여성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저희 어머니 아이디 빌려서 글남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헬스장을 다니는데 거기서 어떤 여성분이 저에게 관심을 가져줬습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몸매도 좋고 밝은 성격이어서 저도 싫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연락처 주고 받고 저번 주말에 간단히 소주한잔 했는데

나이는 24살이고 직업은 골프장 캐디라고 하더라고요

그날 같이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에 같이 해장하면서 여자분이

자기는 이렇게 만나는 첫날에 밤을 보낸적이 처음이며 오빠한테 너무 호감이 있어 술을 많이 먹게되어

그런거 같다고 본인은 저 빼곤 한번도 그런적 없다고 하더라고요

네 뭐 여기까진 청춘 남녀고 전 열려있는 편이라 넘어갈수 있습니다

근데 골프장 캐디라는 직업이 걸리네요

제가 골프는 안치지만 친구에게 듣기론 골프장 캐디 아가씨들 라운딩 끝나고

손님이랑 밤에 술도 마시고 그래서 아는 남자도 많고 많이 음란하다고 하는데...

그래서 안만나는게 좋다고 친구가 그러는데...

ㅇㅣ게 사실일까요?

전 연인사이끼리는 어떻게 음란하게 보내든 상관 없지만 다른 이성땜에 신경쓰이게 하는건 정말싫거든요...
추천수14
반대수119
베플|2018.01.29 23:28
골프장 캐디가 문란한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너도 첫만남에 잠자리까지 한거면 꽤나 문란한 것 같은데ㅋㅋㅋ 뭘 따지고있냐 도찐개찐이다
베플짜증|2018.01.29 20:51
그 여자가 의사, 변호사나 잘나가는 직업이였어도 이딴 글 올릴까? 그냥 글쓴이 인성이 보여. 너나 그 여자나 도긴개긴이야. 직업 갖고 머라하지마라. 짜증나니까.
베플거지|2018.01.29 22:06
골프장이라는 술집이 있나봐요. 캐디가 몸준다는 얘기 첨들어요. 캐디는 운동할때 점수저고 방향 알려주는게 끝이랍니다. 뭔소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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