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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대행업소 간부입니다...

Jake |2018.01.29 22:48
조회 190 |추천 0
안녕하세요?
애인대행업소에 총무로 근무하고 있는 28살 남자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오해로 인해 사람들이 절 비난하기때문입니다.
형들이나 누나, 친구들이 눈을 흘기면서 더럽다고 당장 그만두라고 합니다.
전.. 왜 이런 일을 당해야하는지 모르겠군요
우리는 사원이나 알바를 뽑을때 외모랑 키 몸매 그리고 언변으로 뽑습니다.
그 이유는 고객들이 원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의뢰를 받으면 그것에 따라 진짜 남친이나 여친

처럼 혹은 부부처럼 고객이 원하는 각본에따라 움직여

줍니다.
의뢰비용은 상황에따라 기간에따라 천차만별이구요..
그뿐이지 다른 건 없습니다.
법에 저촉되는 일도 아니고 고객님들 또한 만족감이 큰

데 뭐가 문제입니까?

도대체 뭐가 더러운거죠?
몸을 파는 것도 아니고 그저 고객님들 어려운 상황을 모면시키기 위해서 연극을 하는 것 뿐입니다.
인식을 바꿔주고 싶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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