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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후기야(혐

|2018.01.30 01:28
조회 13,889 |추천 11

안그래도 붓기 빠지면 후기 쓸려고 했었는데 고맙게도 저번 글이 톡선을 가서 꼭 써야지 생각하고 있었어ㅠㅠ
이제 일주일 막 채운 거라 붓기야 더 많이 빠지겠지만
그 때 후기를 쓰면 알아보는 사람도 있겠다 싶어서 지금 후기 쓸게
아마 이 이후로 후기는 없을 거야..ㅠㅜ
병원 정보는 전 글에 있고!
나는 부분절개로 !!자연스러운 인라인!! 부탁드렸어
트임은 원치않아서 안했고 눈매교정 한 거야
참고로 올해 열아홉이고 수면마취했어!









혐주혐주혐주혐주










쌍수를 토요일에 했고 차례로 일요일 화요일 수요일
월요일은 내가 깜빡하고 사진을 못 찍었어ㅠㅠ
수요일에 실밥풀렀고 풀기 전에 찍은 사진이야

차례로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단 내가 셀카를 잘 안찍는 사람이다 보니...
각도가 매번 다르다 미안해...

차례로 일요일 월요일 방금!!


애들이 사람 됐다고 칭찬 해준다ㅠㅜ
토요일부터 학원에 나갔었어
실밥 풀기 전에도 세수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내가 겁이 많아서 눈만 빼고 세수했었어
수요일에 실밥 풀고 나서는 목요일까지 눈 빼고 세수했고 금요일 부터 조심스러운! 세수를 했어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막 함ㅎㅎ...
붓기 빨리 빠지라고 얼음팩도 주셨는데 내가 자꾸 까먹어서 안하다가 금요일 밤에 자기 전에 한 번하고 그 뒤론 아침에 일어나서 꾸준히 하고 있어
연고는 토요일부터 안 발랐어!
더 궁금한 게 있음 질문해 줘
너 ㅇㅇ이지 하는 추측성 댓글 중에 정말 내 이름은 한 번도 없었어!!
그래도 추측 안해줬음 싶다ㅠㅜ
다들 늦었지만 복 많이 받아! 판에서 자주 보자 안뇽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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