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글 쓰네요...
미용사님께 특히 여자 미용사님께 질문드립니다..
헤어컷하실때 옷과 신발에 머리카락이 많이 박히나요?
직업이 미용사인 여자친구와 동거중인데...
그러다 보니 빨래도 제가 널때도 있다보니
초반에는 겉옷에 박혀있는 머리카락도 사실 불쾌할때가 있었어요 모르는 사람 털이자나요...제 옷과 같이 세탁기 돌려지니까요
그런데 오늘 보니 브라에도 심하게 털이 박혀 있던데
보통 이러나요? 궁금합니다...빨래 널다가 그냥 버리고 싶은....심정이예요
여자친구한테 말을 해서 주의(?)를 줘야할까요?
참고로..원장이 앞치마는 못입게 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