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안녕하세요.
만난건 2년 헤어진건 이제 1달째인 남자사람입니다..일부러 잊으려 끊어낸다고 제가 헤어지고 몇일매달리니 모든연락수단을 차단해버렸고..7일참다가 친구폰으로 연락해보고 했는데 가면갈수록 상황이 악화만되네요..어젠 서울올라간닥ㅎ 잠깐 5분 10분이라도 얘기할수있음 하잫 했는데 ..물론 이아이는 연락하는 사람있다고 더이상 연락하지마라네요...그사람 많이 좋냐고하니 니보다 좋으니 자기한테 신경좀 끄래요 더이상 궁금해하지도말고.미친사람같이 매달려보고 진심을 다해 20일을 고민한걸 보내보고 해도 거기에 답이없었고 어제 너무 답답해서 발신자 제한으로 전화를해봣고요..집앞에서 기다려보기도하고 네 미친사람이죠.
걔가 그러더군요 저랑 이제 엮이기도싫다고요..에휴...포기를 하면 되는데 포기가안되고 하네요 너무 답답하고 슬퍼요
제가 이렇게 연락하는게 스트레스라고 끝내자고 그만하자고 아휴..사람마음이 그리쉽게 끊을수있을까요 제가...그래서 마지막으로 연락한통하려고 해요 제진심을 담은 연락한통 나때문에 스트레스받고 한거 미안하다고 알겠다고 다른사람을 만나도보고,시간이지나 내생각이 난다면 연락달라고 그때 내가 변해있는다고 너가 해어지자고 한 그원인을 이유를 고치고 변화하고 기다리겠다고 .그때까지 연락안하겠다고 이렇게 보내볼려구요..그러고 정말기다랴볼려구요.
이사람은 정말 꼭 만나고싶어요.제가 변화하고 제가 노력하고 제가 바뀌어있으면 연락이올까요...
정말로 너를 꼭 다시 만나고싶다고 근데 지금은 그게안되고 너도 나에게 거부감이있으니 혹시 정말 다른사람을 만난다면 그분이랑 잘지내고 그러고도 나중에 생각이난다면 그때 이야기 한번 나누어보자고 내가 변화하고 고치고 너가 불만이얐던 것들을 싸그리 고치고있겠다고.이렇게 마지막으로 보낼려구요.답이없죠? 어떻게해여할까요 이럴때 ..아니면 저같이 이런상황에서 연락이온적이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