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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ㅇㅇㅇ |2018.01.30 21:36
조회 96 |추천 0


첫 아이를 낳고 이제 100일이 지나서
이번 명절에 시어머니를 뵈러 가려고해요

그동안 저 몸조리와
날씨가 춥고 아기 예방접종 등으로
시집은 가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거동을 못하시고
누워계시는 요양원에 계세요.
물론 대소변도 침대에서 해결하시고요

사실 첫 아이고 그래서 그런지 걱정되요
한 방에 6명씩 계시고 어쨌든 요양원이고..
어머니는 목에 구멍을 뚫은 적이 있어서
가래가 정기적으로 나오시구요
(물론 막아두었습니다)

아이도 안아보시고 하실텐데
한창 아기가 만지고 손빨고 하는터라
솔직하게 좀 걱정이 됩니다 ...
예전에 요양원에서 아이 2명이
옴에 옮았다는 기사도 봤구요-

시골이라 내려간김에 요양원 안에서
좀 오래있을 것 같거든요 ...

솔직히 어머니가 손세정제로
손이라도 닦으셧음 좋겠고
너무 오래 거기에 있고싶지 않아요..
남편에게 어찌 말할까요 ..
시부모님이 불쾌해하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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