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나도 집안사에 힘이 들어서 헤어지자고 했지만
내가 변하지도 않는 모습으로 널 잡으러 갔고
믿어만 달라했고. 몇주간 반성을하고 나의 모든일을 정리하면서 다시 잡았지. 왜 넌 잘못한게 없으니까 나의 죄책감 또한 준비할 시간을 안준 나의 나쁜 본능이 나왔었어. 하지만 매달리면서 너의 대답과 너의 인성이 나와서 항상 속상하다
미안하다. 생각은 해보겠다. 시간을 달라고 했고 니가 정리 못할까봐 이런 핑계로 나의 대답을 받아줬지 그리곤 그 남자와 모텔가서 잠자리를 가졌지. 통화로 다들렸거든 나는 그시간에 남자가 생겼다면 깔끔이 니 길 행복하게 빌어준다고 해도 말을 해달라고 까지 난 물어봤어 새남자친구가 일주일만에 생겼으면서 넌 돌려서 그런건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밖에 말을 안하던 니가 그리곤 그이후 2주후에 난 니 친구를 통해 알았지지 니가 내가 잡은 시점부터 그런말을 하면서까지 난 가지고 놀듯이 난 물었지 왜 있으면 있다고 말을해주지 미련을 왜주냐고 대체왜 울면서 까지 전화한 니가 그래서 난 물었지 왜 그럼 미련을 주냐고 미련을 준게 아니라 미련을 니가 갖은거라고 역으로 넌 중학교때 왕따를 당했었다고 나한태 말했지 나는 니가 왕따를 당한거라고 말하고 싶다. 잔인하게
내가 처음 연애 라는 이유로 배려라는게 이렇게 나쁘게 돌아올줄은 몰랐다. 난 다 믿었어 너의 말
내가 자초한일이고는 하지만 꼭 복수해줄께.
넌 항상 나한태 너의집이 가난하다고 해서 시험볼 돈은 없어도 술먹을돈은 있고 남자한태 장난을 많이 당했다고. 한탄하던 너가 다른 남자보다 내가 최선을 다하고 집이 잘사는 내가 보듬어준 내가 크나큰 호구다. 고맙다 내 인생에서 크나큰 경험을 하게 해줘서.
자기집이 가난하다고 마음까지 가난할줄은
몰랐다 쓰레기같은 첫사랑아 공익 남친 잘만나서 잘살아라. 일주일만에 만남 남자한태 나한태 그만 잡으라고 전화 할때부터 정이 안떨어진거 보면 정말 개념이 없는거 같네 난 그때도 물었지 걘 누구냐고 말안하고 차단하더라 그다음날 풀어주고 알고보니 나랑 사귈때도 연락했던 놈이네. 그때도 누구야라고 질투 했지만 니가 내이런모습을 싫어할거같아서 그냥 넘어가줬지만 지금 그남자랑 사귀고 있구나.
내가 힘들게 해서라는 합리화는 너랑 똑같은 개념인 사람이랑 잘 맞겠지 ^^ 난 니덕에 닌 즐겁게 날 가지고 놀면서 그남자랑 잘놀았을때 내가 아프던게 지금도 물거품이되고 복수심으로 가득 차있네. 하지만 난 내가 잘못했던 일과 반성 하면서 다음여자를 정말 잘해줄꺼야.
너처럼 이제 가난한여자 안만날라고.
꺼져 니 인생처럼 가난하게 살아라
난 항상 이글을 보면서. 악하게 독하게 마음먹고 지금도 변화 했지만 더 변해서
다음 사람을 좋아해줄꺼야 후회할때까지.
이렇게 보면 내가 매달리면서 좋은게 너같은 여자를 이제 미련 안두고 너같은 여자를 안만날수 있다는거. 단점은 너와 쌓은 추억을 내 한으로 만들었다는거. 내 자존감 자존심 다 다시 돌려받을꺼야 잊지말길 바래.너는 그남자의 값싼 동정심으로 너의 마음을 팔았고 나는 너의 값싼 동정심으로 내 자존심 자존감 다 잃었지만.
다시 찿을꺼다. 찌질해도 이렇게 해야 내가 더욱더 큰사람이 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