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당한지 이제 4개월인데 나아지지않고 계속 자책됩니다. 화가나서 저질러놓고 자책하는거보니 저는 정말 머저리같은데 이를 어찌해야할지..여쭤봅니다.
환승인걸알고 쌍욕을 엄청했습니다.
그중에는 부모욕 비슷한것도 있습니다.
그여자의 아빠는 새아빠입니다.
정식 혼도아니고 같이 사는거죠. 오래됐구요..
그여자는 제가 아는 환승만 3번입니다.
유부남->이혼남->저->지금남자
“너는 하는꼬라지가 엄마 팔자 닮겠다” 했습니다.
욕도하고 새남자에게 과거폭로도하고 구질구질하게 미저리같이
별짓다했죠..당시에는 미련을 스스로 떨치기위해했는데이게 또 마음이그렇지않네요..
저보고 가만히있었으면 정이든 뭐든 마음돌렸을거랍니다.
제가 더 돈독하게해줬답니다.
그래서 자책이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