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런데다 글을 처음써보고 모바일로 작성한거라 양해점해주세여..ㅎ
나는 살면서 귀신을 총 2번봤어요. 근데 뭔가 이런이야기는 남한테 알려주고 싶어서 써봅니다 ㅎ
얘기는 편하게 쓸께요
1.첫번째는 내가 진짜 어렸을때야 6살이였나?7살이였나?
삼촌네랑 이모네랑 여행을 갔는데 그날이 달이 약간 빨갰어
근데 이때 아빠가 나 겁주려고 빨간달때는 귀신이 나온다고..ㅎㅎ
근데 그날 다 놀고 자고 있다가 새벽에 깼는데
딱 눈을뜨니깐 문위에 먼가가 매달려잇는거야 자세를
이런식으로 하고있었어. 확실히 기억해..
날 쳐다보더라. 근데 어렸을때는 그런걸 별로 무섭다고 생각하질 않았기에 두렵진 않았어...근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겁나무섭더라...
2.두번째로 귀신을 본건 작년 여름이였어.
내가 자려고 방불을 끄고 누웠는데 뒤에가 배란다였어.
근데 약간 옛날창문처럼 실루엣같은 형체만 보이고 자세히는 안보여..ㅎ 근데 그날 누웠는데 뒤에 무슨 느낌이 나서 뒤쪽 창문을 봤는데 무슨 검은 형체같은게 있었어 확실하게...그때 거실에 부모님이 있으셔서 엄마 아빠라고 불렀는데 거실에서 소리가 나는거야. 와 그때 소름이 진짜...그때 생각만하면...그래서 창문을 열었는데 아무것도 없는거야..이거 부모님이 나 놀릴려고 장난친거라 생각할수도 있는데 배란다도 옛날문이라 열면 끼이익소리가 엄청 크게나는데 이소리도 안났어...
아무튼 이 얘기는 내가 귀신본 얘기야..
너희도 귀신본얘기좀 해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