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들어왔습니다~
저번에댓글에 어느분이 두분이서 많은양을 다드시는거냐고 글을쓰셨는데 맞아요ㅋㅋ
둘이다먹는거예요ㅋ
살이찌긴찌지만ᆢ그래도 나름 운동과 일도하고 250일된 아기 육아도해서 엄청찌진ᆢ않았겠죠?ㅋㅋ
추워도 먹는건. 먹어야하는ㅋ
사실저희집은 배달이잘안되는곳이구
음 눈오면 아예배달이안오고 그런곳이예요
주변이 포도밭뿐이죠ᆢㅋ 그래서 집에서해먹는걸 선호해요ㅋㅋ
굴밥입니다~~ 생채랑 생굴 ~~둘다 굴을 너무너무좋아해요~~~
석회에~~닭한마리~~해서 포식했어요ㅋㅋ
꼬막밥이예요~~~
애기데리고 꼬막을먹으러갈수없기에ᆢ
집에서 해먹었답니다~~
둘이ᆢ둘이ᆢ다먹었냐고 물어보신다면ᆢ
네ᆢ둘이먹었어요
굴밥 직접만든돈까스 꼬막 알찜ᆢ등
바지락술찜입니다
남은 국물에 파스타면 볶아먹음 봉골레~~~^^
순대는샀구요~~
떡볶이. 튀김. 쌀국수는 만들었어요ㅋ
이것도 둘이ㅋㅋ
감자탕이예요~~
등뼈보단 목뼈에 살이많아서 목뼈사다했어요~~
들깨가루 팍팍~~~
족발한거예요~~미니족은 종종해먹어요~~~
한파는 물러가고. 봄이오겠죠~~~
봄에 나물채취해서 맛있게. 만들어
또올려볼께요~~~~^^
다들 좋은하루보내세요
사진찍는기술이없어서. 쫌 그래보이지만
신랑이항상 맛있게먹어서 요리할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