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어디에라도 말하고싶은데 할수가 없어서...
담담한척 하지만 너무 슬퍼서..
사겼다 헤어졌다 반복햇지...
오빠가 너무좋아서 힘들다는말 .. 제대로 한번 못했어
무조건 괜찮아 였어 .. 괜찮아 ?라고 좀 물어봐주지...
오빠가 좋아서 오빠기 때문에 . ..
오빠의 모진말과 행동... 이기적인 행동들 ...
내가 감당할수있을까 했는데
좋아하니까 아무것도 안보였어... 오빠라서 놓고싶지않았어
비참하게 만든 오빠의 말과모진욕들로... 또다른 나를 보게 되었지 나도 이렇게 자존심없이 사람을 좋아할수도 있구나..
내가 오빠에게 말햇었지... 마음을 다주려하지않는게 보인다고.. .
그마음을 느끼는순간 너무 가슴이아팟어...
오빠를 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 ...
참고참고 여기까지 왔는대 ...이렇게 우리 끝나네...
알고있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요즘기운없고 힘들어하는오빠...오늘 생일날이라도 환하게 웃게 해주려고 준비 했는데... 전하지도 못했네..헤어졋네...
마지막까지 모진말로 끝냈지만 ....
너무 상처받았는데... 너무 보고싶다. . .
보고싶어....오빠.....
나 어떡해 ....
어떻게해야 할까....정말 바보같다...
친구들이... 두번다신만나지말래 ... 보고듣고.. 하는대도 오빠밖에 안보인다....
오빤 어떤지.. 묻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