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나이가팔십대중반이시구 내가 막둥이라서....장모님은 어머니보다 한참 아래시구...
장모님은 멀리 한시간 거리에 사셔서 한달에 한번정도 간다. 결혼하구 회사 복지카드 어머니
갖고 쓰시는거 보구 어머니 카드 쓰시는데 왜 장모님은 안주냐구 해서 어머니 카드 다시 돌려받구
신용카드로 다시 드리고 별쇼를 다함. 결국 장모님도 똑같이 돈드림....근데 쓰시던 카드를 다시 돌려달라구 하면서 했던거 진짜 화엄청남....장모님댁에 갈때마다 싱글벙글 성심껏 대해드림 어머니~ 어머니 ~~ 그러면서..... 근데 울 엄마집은 가까운 지근거리인데 어머니 가끔 일주일에 한번 오셔도 지일만함. 주방들어가서안나오고 어머니 멀둥멀둥 아기들하구만 놀다가 조용히 가심......
도대체왜 그러는걸까요..... 나는 장모님께 잘하는데 내가한만큼 와이프가잘하라구하면 그거 답이
없는건가....정말 시어머니와 아내는 같이 잘살수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