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결혼해서 맞벌이 중인 신혼부부입니다. 아직은 신혼이라 그런지 나름 열심히 요리해주려 하는데 슬슬 의욕이 예전같진 않네요. 그래도 추억삼아 그동안의 사진들을 모아 올려봅니당

차돌된장찌개랑 백종원님의 가지밥.

유난히도 추웠던 이번 겨울, 퇴근 후 해먹었던 칼국수와 겉절이김치.

주말특식. 감바스랑 비프스튜.

크리스마스날 집에서 해먹었던 등심스테이크.
집에서 먹으니까 무조건 양 많게 ㅋㅋㅋ

태국음식 좋아해서 집에서 해먹었던 팟타이랑 액젓볶음밥.

김치콩나물국밥이랑 두부조림, 꽈리고추밀가루찜. 퇴근 후 1시간이면 뚝딱뚝딱 가능한 메뉴들.

남편 야채 한 번 먹여보겠다고 표고버섯으로 후루루 볶아냈던 버섯덮밥 그리고 전복국.

대패삼겹으로 만든 제육볶음. 깻잎김치.

들깨미역국, 굴비, 팽이버섯전

야채란 야채는 다 썰어내면 스키야키 준비완료!

이마트 피코크 돈가스로 만든 나베랑 덮밥.

주말특식, 오므라이스.
메뉴 고민하는 것도 은근 일이고.... 원래 요리를 좋아하긴 했지만 매일매일 이렇게 해먹는 건 또다른 문제인 거 같아요. 슬슬 지쳐가서 한 그릇 요리가 세상 좋으네요. 세상의 모든 주부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