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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고 생각하시고 한번만 도와주세요.

1234 |2018.02.02 15:24
조회 227,636 |추천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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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560
반대수14
베플남자ㅇㅇ|2018.02.02 17:07
얼마 남지 않은 당신의 행복? 그딴거 나는 받기싫소! 그행복 당신이 계속 이어가고요. 댓글이 30개 정도 올라오면 앞으로 이런 생각하지 않겠다는 추가 글 꼭 올리소. 내가 경상도 남자라 댓글 잘 않달고 말도 안많은데 당신 때문에 댓글 단다고 손가락 쥐날것 같으니 책임지소마!!!
베플남자삼촌|2018.02.02 16:24
지금까지 너무나도 훌륭하게 잘 헤쳐나오셨습니다...행복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는 선물이 아니랍니다. 그동안 노력하신 보답으로 행복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운내면 행복을 맞이하실 수 있을 거예요...여기서 주저 앉지 마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힘내세요.!!!
베플어휴|2018.02.02 16:03
가족이 있든 없든 그런 외로움은 다들 느낄것 같아여. 근데 출퇴근 없이 자택근무 하시면서 더욱 주변과 소통도 없이 살면 더 막힌듯한 느낌이 들것 같습니다. 여행도 다녀보고 운동도 하고 회사를 안다니시니 관심있던 부분에 대한 동호회도 들어보고 하시면 어떨까요? 저도 아직 미혼이라 부모형제들과 지내지만 허함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제가 말씀 드린 부분에서 동호회(회사에서 악기 같은거 조금씩 배웠다가 끝나서 못함) 빼고는 여행과 퇴근 후에 운동을 하고 있어요. 저는 그나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드네요. 28살 한창 즐길 수 있고 할 수 있는 나이예요. 제가 그땐 모르고 늦은 나이에 시작하지만 지금이라도 깨닳고 시작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이제는 몸으로 움직이실 무언가를 하셔야할때인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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