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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만 편애하는 가족

ㅇㅋ |2018.02.02 19:26
조회 248 |추천 1

저는 고등학생이고 두살차이나는 언니가 있어요
직설적으로 말하면 언니는 공부를 잘하고 저는 못합니다 제가 의지부족 탓도있지만 공부를 하면 책을 찢어버리고싶을정도로 집중도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요 언제 한때 영어 단어를 외운적이있는데 그단어가 너무 안외어져서 공책에 400번씪쓰고 하루 뒤에 시험을 다시봤는데도 까먹어서 보는내내 제가 한심스럽고 병신같더라고요 수학도 중2때부터 손을 놔버려서 제대로 하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학원을 가도 성적이 안오르니 그냥 다니지말아야겠다 돈낭비라고 생각하고 알바를 시작해서 제가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녀서 평일 학교 주말 알바 10시부터 9시까지하는 풀알바를 계속 하고있습니다 힘들어죽어도 머리가 안되면 몸으로 떼워야겠다 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저는 알바를해서 돈을 버니 저에게는 돈을 안주십니다 하지만 언니는 한달에 60정도 되는 학원비를 주면서 용돈도 엄청주십니다

맨날 쇼핑몰에서 옷 많이사고 화장품도 명품화장품 이런것듀 많이 사고

그런데 언니가 공부를 엄청 잘하는게 아니라 1 2 3 3등급이 제일많고 5등급도있어요 평균은 3.7등급? 되는데 인서울은 할까요?

또 제가 알바를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관둔다고 말한적이있는데 그때 엄마가 너한테 이제 돈 못준다고 언니가 대학을 어디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대학등록금이랑 교통비하면 너한테 돈못준다는말을 듣고 너무서운한거에요 언니만 챙겨주고 저는 아예 뒷전이니 제가 이상한거에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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