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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자던 너잖아.

ㅇㅊ |2018.02.05 00:10
조회 388 |추천 2
나 만났을때는 12시 이전에 칼같이 자던 너가.
맨날 다음날 잠들었다고 미안하다고 하던 너가..
요즘 새벽에 페북에 들어와 있는거 볼때마다
내가 얼마나 미칠거 같은지 알긴 아니?
혹시 너도 내생각에 잠을 못자는건 아닐까 생각하다가
아니면 너한테 집착하던 직장선배랑 잘되가는건 아닐까..
별 생각이 다든다..
프사도 대화명도 아무것도 안하는 너라서
페북 활동중 하나로 너의 존재를 느끼는 난데..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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