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에 다들 아플거라고 하는데 난 전혀 안아팟음.. 그냥 어떤 느낌이냐면 질에 꾹 넣고 그 다음에 솜을 넣는데 콧구멍에 손 넣는 그느낌.. 배에 뭐가 있는게 느껴지는데 1분지나면 아무느낌도 안나고 존!!!!!!!!!나 편함 ㅜㅠ 왜 다들 탐폰탐폰 거리는지 알겠다... 탐폰 하니까 생리 안할때 그 편함이 느껴짐 ㅜㅠ 근데 나는 학교에선 못쓰겠음 진짜 개편한데 나는 질에 정확히 맞춰 넣는걸 못하겠음 집에선 밑에 거울깔고 수웅~ 하고 넣는데 밖에선... 쨋든 개편함 그리고 아프다는거 다 개소리.. 하나도 안아픔 ㅜ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