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보여주기식으로라도
너없인 이런곳도 와서 조카 잘논다 를 사진1장으로 있는힘껏 보여주네ㅋㅋ
난 헤어지고 다른남자가 흔들어서 흔들리는 날 자책하고있었는데 그럴필요가 없었어
사귈때 잘해준건 누구나 할수있었던 일이고 연인이기에 그래야할상황이었고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온 니가 나한테 던진핑계는 권태기ㅋ
마지막은 그 어느남자보다 최악이었어 내가 알아서 떨어져나가길바라는 그눈빛 그표정
평생 다른 누군가의 여자를 만나더라도 똑같이 당하고 내생각하면서 후회하길바래
널 기다리겠다는말 널 다시 잡겠다는말 친구로 지내자는 니그말 오늘부로 다잊고 그만할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