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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들) 종교 갈등으로 인한 여대생의 질식사.. 침묵해야 하나

오사카 |2018.02.06 01:34
조회 118 |추천 1

이 세상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 많은 문제들 가운데 저는 종교 갈등으로 죽음까지 이르는 일들에
대해 저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선교사가 꿈이었고 학창 시절
해외 오지를 다니면서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와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를 다니며 종교 갈등으로 인해 목숨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이 지구촌에 많이 있음에 대해 심각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 종교의 갈등으로 인해
한 여대생의 질식사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 사건에 대한 논란이 되었는데 제보자들에 의해 다시금
자세히 알고 싶어 알아보았습니다

종교는 내 가족도 강요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가족 구성원들이라면
믿어주고 지켜봐 주어야 한다 봅니다
학창시절 저 또한 종교 갈등으로 인해 엄마와 많이 대립되어
서로가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결국 "지식이기는 부모  없다"라는 말처럼
저희 엄마도 저의 선택을 인정해주셨습니다
저를 끝까지 믿어준 엄마에게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이게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에 저는 종교 갈등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더 이상 받지 않고 지금까지 열심을 다해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런 삶이 행복한 삶이었음을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전남 화순에서 종교 갈등으로 인한 여대생의 질식사
는 정말 이해가 안 갔습니다
언론에서는 가족모임 중에 있었던 종교 문제로 다투던 중 벌어진
우발적인 사건이라 보도하였는데요
과연 이 가족들은 어떻게 이러한 비극을 맞이하게 되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가족모임을 하러 갔던 20대 여성이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온 사건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지난 2016년에 가족들에 의해 강제납치를 당했습니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
저는 종교 갈등으로 인해 오는 문제점들을 경험한 사람이다
보니 이 사건에 공감은 하지만 결과는 공감할 수 없습니다


내 가족을 가족이 납치한다? 그것도 다 큰 성인을 말입니다
가족이 강제개종을 위한 목적으로 납치를 했으니 얼마나 많은 상처였을까요?
수도원에서 감금되었을 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그 이후로 피해자들은 강제개종 후유증으로 식사는 물론
밤에 잠 못 이루는 일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가족 모임이라 속이면서까지 펜션을 3개월 동안 빌렸다?
여러분 이해가 되시나요?
가족모임을 3개월씩이나?
알아본 바 그 배후에는 강제개종 목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40일 동안 납치, 감금을 경험했음에도 가족들과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상처가 많았을 텐데 ....
더욱이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국민신문고에 탄원서까지 작성하였습니다

강제개종? 이들은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종교 갈등으로 가정이 파탄되었으면 평화의 가정으로 이끌어 주는
사람들이 종교인 아닐까요?
종교의 자유... 그러나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없는 나라임이 확실합니다
오직 돈이 목적인 강제개종 목사들
한 가정이 풍비박산인데요 불구하고 관심 없는 강제개종목사들

반드시 강제개종 목사의 처벌 법을 위해 지난 21일, 28일에 광화문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울려 퍼졌습니다
부모 된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
친구를 잃은 슬픈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 전국 각지에
외침의 홀씨가 되어 퍼졌습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강제개종교육이 쉬지 않고 자행되고 있습니다
종교 간에 갈등을 만드는 강제개종목사들
더 이상 종교 간의 갈등으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개종목사들이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불법을 자행하는 일과 인권유린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제보자들) 종교 갈등으로 인한 여대생의 질식사.. 침묵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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