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하나를 둔 30대 직작인 남자 인사 올립니다~ 꾸벅~~
전 와이프와 자주 싸우는 편입니다.
다들 여러가지 이유로 싸우시겠지만,
전 다른 사람들과 비교당할때 더 감정을 주체 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제 자격지심이겠죠..
하지만 세상 어떤 남편이 다른 대상과 비교를 당하는것을 용납 할까요?
비교당한다는 그 대상에 근접할 수 있는 그 기회마져 상실 당하는 느낌 입니다. 더 노력하고 싶어도 비교당하는 순간 아무런 의지가 안생기고 화만 납니다...
와이프가 자주 그러는건 아니지만 오늘 전 무심결에 당한 비교를 여러분들에게 여쭙고자 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비교란 그 어떤 대상으로 하여금 나와 저울질 한다거나 그 능력치를 견주는 것인데 보여드릴 대화에는 그 내용이 다분히 포함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이게 비교가 아니라 그냥 티비보면서 든 일종의 가벼운 푸념 정도로 생각합니다. 그냥 우리도 예쁘게 사랑 하고 싶어서 그런거다 라는데.. 전 접근방식이 너무 잘못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현명하신 톡커들께서 대화를 보시고 판단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과연 비교인가 비교가 아닌가...
만약 제가 속이 좁은거라면 제가 고처야 겠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