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솜씨가 너무 없어서 두서없더라도 이해해 주길 바래. 나는 23살 여자고 사귄지 1년반만에 헤어졌어.
사귀는동안 내가 속썩이기도하고 다툼도 많았고 헤어질뻔 했지만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어 계속 사귀고 있다가 일주일전에 다툼으로 헤어졌어 다투기전에 만났을때 아직 사랑하는것처럼 엄청 잘해줬는데
서로 싸우다가 갑자기 자긴 날 이제 사랑하지않는다며 헤어짐 근데 헤어질때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날 차던 전남친이 나보고 다음에 보자며 자기는 운명을 믿는편이고 만약에 우리가 진짜 만날 운명이면 어떻게든 다시 만나겠지 하며 개소리를 시전했어
나는 안믿는다 연락안하면 안만나지 않겠냐 하니 너무 당연한듯이 연락안할꺼야?라고 묻더라고
내가 걔한테 니가 연락 안할꺼잖아 연락 이라고 하니 내가 하겠다고 하면 자기도 나랑 연락하겠대 그 이후로 며칠 드문드문 연락하다가(내가주로 질문_전 남친은 답만)
내가 짜증나서 전남친한테 너 연락 왜받아주냐 나 불쌍사냐 했더니 전남친이 연락하기싫어?하길래
너가 나한테 마음도 없는데 답장 하니까 그냥 궁금해서 라고 했더니 나보고 답장 안할게 이러더라 내가 힘들까봐 답장해주는거라고 하다가 힘들때마다 이렇게 연락해 이제 좋은기억만 가져갈테니 라는데 뭐임?그래놓고 내가카톡 계속 보내도 읽지도않고 답도없네 머지 이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