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오면 나한테 연락해준다했잖아
그래서 그런지 출근하는길 퇴근하는길 혹시나해서 오빠차가 있나 없나 항상 버릇처럼 확인해
이러는거보면 아직은 정리가 안됬나봐
일부러 입밖으로 오빠를 꺼내지않고 아직 정리못한 사진첩도 들어가지않고 일부러 sns도 하지않는데 이상하세도 한번씩 보고싶어..
그래서 그런지 한번씩 울컥해서 주저앉아 혼자 울기도하고 그리워하기도해 그렇게 많이 힘들지는 않은데 오늘은 유난히 많이 보고싶고 그립다 오빠야 그냥 나는 오빠옆에서 평생 이쁜이 하고싶었는데 지금은 멀어졌네
만약에 오빠가 이거를 본다면 정말로 우리집에 온다면 나한테 연락해줘 기대하지는 않겟지만 매일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