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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왕봉자이야기

왕미안 |2018.02.08 07:41
조회 143 |추천 0
왕봉자 야
너를처음 만난게 어끄제같은데
이렇게 시간이 후딱지나갓구나

처음봣을때 너무신기하게 나도모르게 귀신에 홀린것처럼 서울에서 대구까지 갓다야

지금생각해도 너무신가하다
처음보자마자반해서 같아놀고

담달에또가서놀고 본격적으로 우린 만낫지
서로 사랑해서 서울로이사도오고 이건꿈인지
생시인지 너무너무좋앗는데

성격도맞고 결혼도생각하고 햇는데
현실은 막막하고 결국 내가책임지지도못하고
다시 대구로갓지

대구로 가서 사이도너뻐지고 내가실수도많이허고
소홀해져서 이렇게해어진거같다
화도많이나고 그랫겟지

헤어진지 두어달이다돼어가는데 핸드폰에 너와찍음사진을볼때마다 나는 가슴이 무너진다야

연락을해도 답장도없을꺼같고 현제만날수도없으니 내가고욱더연락을못하고 너의 인스타 보니 잘지내는데 방해돼는게아닌가 이런저런샹각이든다

너무너무보고싶다 왕봉자야
너때문에 다른여자들이 눈에들어오질않는다

내가 성공해서 널대리러간다!!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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