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보내준 엄청난사건인데 이게말이되여?
아무리 얼집원장에게 불만이있어도 그렇지 이런대범한일을 ㅉㅉ
어릴때 죄명보니 얼집원장한테 불만있다는것도 못믿겠다.
진짜 나도 맘충소리하기싫은데 너무너무싫은데
내입에서 맴돈다~
요기카페 회원이라는거같은데
저가족 진짜불쌍하다
이제라도 누명벗어서 다행이다.
근데 한사람의,한남자아이의 인생을 짓밟을뻔했는데 고작 벌금200??ㅋㅋ
하아..5살아들..
아이야 이일을 기억못했으면 좋겠다..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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