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안해.. 여전히 너가 좋다

0208 |2018.02.08 14:08
조회 1,077 |추천 0
12월 널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사랑하지않은적 없어

하지만 예전엔

내가 자주 피했었지만 그땐 몰랐어
내 욕심이 과했었지만 전엔 몰랐어
너가 혼자 울고있었지만 몰랐었어

사랑하지않은적 없다고했지만
돌아보니 나에대한 많은 신뢰가
점차 사라졌었단걸
느껴...

내가 바랬던 사랑은 모두다 내 욕심이었단거지...





헤어지고나서 너의 빈자리를 많이 느껴
그 미소를 못본다는게 슬퍼...

너를 위해 모든걸 해줄수있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구나...

내 목소리가 들리진 않겠지만
이렇게 얘기하고있어
많은시간이 지났고
그동안 너의 소중함을 느꼈어
모든 결정은 너가해 난 이제 피하지않고 기다릴게

혹시라도 봐주었으면 좋겠어
내맘이 너에게 닿는다면 평생 사랑해준다는걸
약속할게

너가 어떤모습이라도 사랑해

우리 예전처럼 돌아오게된다면
커플염색하고 시밀러룩으로
경복궁 야간개장가자
너와 함께 가고싶어

진심으로 사랑해...




추천수0
반대수3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