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널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사랑하지않은적 없어
하지만 예전엔
내가 자주 피했었지만 그땐 몰랐어
내 욕심이 과했었지만 전엔 몰랐어
너가 혼자 울고있었지만 몰랐었어
사랑하지않은적 없다고했지만
돌아보니 나에대한 많은 신뢰가
점차 사라졌었단걸
느껴...
내가 바랬던 사랑은 모두다 내 욕심이었단거지...
헤어지고나서 너의 빈자리를 많이 느껴
그 미소를 못본다는게 슬퍼...
너를 위해 모든걸 해줄수있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구나...
내 목소리가 들리진 않겠지만
이렇게 얘기하고있어
많은시간이 지났고
그동안 너의 소중함을 느꼈어
모든 결정은 너가해 난 이제 피하지않고 기다릴게
혹시라도 봐주었으면 좋겠어
내맘이 너에게 닿는다면 평생 사랑해준다는걸
약속할게
너가 어떤모습이라도 사랑해
우리 예전처럼 돌아오게된다면
커플염색하고 시밀러룩으로
경복궁 야간개장가자
너와 함께 가고싶어
진심으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