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더이상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
주말도 나와 보낼 의지가 없다
친구를 만나고 , 몸살기로 나와의 약속을 반으로 줄인다.
데이트 계획을 더이상 만들지 않는다.
카톡 대답은 그냥 예의상 의무적인 느낌이 든다
설레임이 없다고한다.
본인이 왜그러는지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근데 만나면 좋다. 그냥 만날때는 좋은데
안 만날 때는 자기 생활하고, 친구 만나고 할거 다하는 사람
나는 그냥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존재인가보다.
사귄지는 5개월정도 되었어요,
서로를 위해 정리하는게 맞다고 하여 헤어졌는데
이별하는게 맞는거죠? ㅠㅠ 저는 계속 연락하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