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사귀고있는데 너무 불안하는 마음이 자꾸자꾸 커지네요 여자친구에게도 내가 너를 너무불안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괜찮다고 나만 좋아할꺼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줘서 고마웠고 똦한편으로 괜한 걱정했구나하고 했지만 어느 순간 돌아섯면 또 마음한쪽이 불안해하고있습니다. 마음이 불안해지니깐 집착과 의심이 들고 저의 불안감으로 인해 대화가 무거운 기분들고 합니다. 괜한 마음으로 신경쓰게하는 여자친구에게도 너무 미안하고 불안감을 없애고 싶은데 따끔한 조언이나 충고의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