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엄마한테 어이없는 이야기를 듣고 진짜 화가나서 올립니다
몇일전 저는 일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본에 간 첫날 할머니댁에서 제사라 저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은 할머니댁에 제사 준비를 하러 갔습니다 저는 저녁에 제사하기전에 시간이 조금 남았다고 하길래 엄마와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끝낸 후 엄마가 잠시 쉰다고 숙모와 사촌동생과 함께 방에서 쉬고 있으니 삼촌이 들어오셨다고 합니다
그때 숙모가 사촌동생에게 너도 언니처럼 졸업하고 여행하게 계획 한 번 잡아보는게 어떠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숙모의 이야기가 끝나니 삼촌이 요즘이 어떤시댄데 여행을 가냐는 등 저희 엄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개나 소나 다 해외여행간다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 제가 딱 해외여행을 간다며 여행을 간 상황인데 개나 소나 다 여행간다며 이야기를 했다는 겁니다
그 자리에서 그 이야기를 들은 엄마도 속상하고 저도 그이야기를 듣고 화를 참을 수 없었습니다
진짜 어른이라 한대 칠 수도 없고 님들은 그런 이야기들으면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