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가량 짧은연애후 연애기간 보다
헤어진 기간이 더 길어진 30대초반 남자입니다.
헤어지고 한달간격으로 계속 매달렸지만,
지속적으로 거절당하고 있습니다.
카톡이나 전화 둘다 차단은 하지 않아서 그런지
더 미련이 남아 차라리 차단 해달라고 요청했고요..
근데 차단 해달라는 요청하고 나서 바로
전화나 카톡이 옵니다..
근데 이게 잘해보겠다는 심리는 아닌거 같고요..
그냥 단순한 정이겠지요.....?
그녀를 안 기간은 2년남짓이고요..
그녀는 제가 인간적으로 너무 좋은 사람인건
알겠지만, 결혼까지는 힘들겠다 라는
이성적 판단으로 헤어짐을 고한거 같습니다...
부족한 제가 변화된 모습으로 떳떳하게
다시 나타날 생각인데.. 그냥 여기서 맘 접어야되나..
그것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