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만났고 2018년이 되자마자 남자친구가 저에게 지쳤다며 이젠 혼자 자유롭고싶다며.. 떠나갔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헤어지기전부터 의심되던 여자와 저랑 헤어진지 2주만에 남자친구가 좋다며 고백을해 사귀게 되었다더군요...
재가 알게된 후 따져물었더니 미안하다 하지만 나도 이제 행복해지고싶다하더라구요..
정말 힘이듭니다.. 8년이 이렇게 쉽게 끝이날 수 있는건지...
나는 지금 이렇게 힘든데.. 그 사람은 지금 그 여자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겠죠 ...
하루가 너무나도 지옥같네요...
이런사람도 후회를 할까요?
이런사람도 후폭풍이 올까요?
정말 바보같게도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