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년동안,정확히 말하면 반년동안 너무 힘들었어 1학기에는 같은무리 애들이랑 잘 지내고 성격도 진짜 좋아서 행복했어
그런데 2학기 들어가고나서 무리애있는 애 하나가 나를 싫어하는게 느껴지더라고
걔가 무리 장악력이 커서 나는 은따되고
무리끼리 놀 때 나만 빼고 놀고 무리에서 나 생각해주는 애들은 아무도 없더라
내가 당한게 심한수준이 아니란 걸 나도 알지만 난 저것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운 적이 많아
그래서 이 생활이 언제 끝나나 했는데 이제야 끝났네 이 글 본 모든 판녀들은 이번년도에 반배정(안나온 애들)잘 되고 좋은친구 만나서 학교생활 행복하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