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내용인데 진짜 생각 깊게 말하는거 같아. 자신에 대한 안좋은 얘기 이런것들도 다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고칠려고 노력하고 아 내가 이런점이 잘못되었구나 라는걸 느끼고 고쳐서 노력하는거 같음...조이가 집안에서 장녀인데 첫째인만큼 책임감도 많아야해서 원래 웃음이 잘 없는 편이었는데 이제 연습생 생활 걸치고 데뷔할때 예명을 짓는데 항상 즐기고 밝게 웃자는 뜻으로 조이라고 지었다고 함. 항상 자신이 어느 부분에서 부족하고 어느 면에서 더 노력해야하는지 알고 그만큼 피드백도 많이 하는 성격인듯..작년에 첫 드라마 촬영하면서 비판도 많이 받았을텐데 자신 나름대로 또 엄청난 노력을 했을듯. 이번에 위대한 유혹자 드라마 여주 맡았는데 더 연기 부분에서 더 성장한 조이 모습 볼 수 있을거 같다. 촬영지 보니까 한방병원에서도 촬영했고 조이피셜로 자신이 이번에 맡은 캐릭터가 약간 지적있고 쉽게 넘어가지 않는 (?) 그런 도도한 캐릭터라는데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