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는 220명?정도에서 30등정도 했는데 중2때부터 아이돌 많이 파고 학원 다님에도 불구하고 공부에 손을 떼듯이 생활해서 등수가 100등정도로 떨어졌어 중3때는 중2때보다 공부하긴했는데 이미 풀어져서 아무리 등수가 올랐다해도 60~70등 왔다갔다해 시험 볼때마다 점수들도 차이가 너무 크고 영수다니는데 학원 둘다 오래다녀서 편하고 숙제를 안해가도 뭐라 안하고 빡세지않은곳이라 내가 풀어진것같기도하고 내가 집중을 아예 안한것도 있고 나 지금 고등학교 선행 하나도 안했어 지금 수학은 이제 이차함수들어가... 근데 학원에서 설명해주는거 하나도 모르겠고 억지로 꾸역꾸역 풀고있어 영어는 단어 외우라고하는거 외우긴하는데 항상 벼락치기라 금방 까먹고 영어는 수학보단 괜찮아서 풀면 수학보단 점수가 나아 어쨋든 지금 내가 진짜 정말로 풀어져있는것같아서 학원을 부모님께 부탁해서 둘다 끊고 진짜로 빡센 공부방 들어가서 열심히 하려는데 내가 거기 가서도 잘할수있을까?? 갑자기 빡센곳 들어가서 내가 버티지못하고 금방 나갈까봐 걱정이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