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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400일, 천사들은 지금…"꼭 포기하지 않겠다"유가족ㆍ생존자 "미안하고 포기하지 않겠다"
차디찬 바닷물 속으로 사라져버린 우리의 아이들을 생각할 때면 가슴이 울컥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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