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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무너지는 중

ㅈㅇㅇ |2018.02.13 16:03
조회 405 |추천 2

잊어야한다는것도

돌아오지 않는다는것도

충분히 이해했는데


왜 마음은 계속 아픈가


난 이토록 미련한 놈이 였던가

다들 하는 사랑 후 이별인데

왜 구속되어 벗어나지 못 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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