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 월드컵 마스코트
정식 명칭은 아트모(Atmo). 스페릭스(Spheriks)라고 불리는 외계인 종족인 이 마스코트는
코치를 상징하는 아토(Ato)와 두명의 선수를 상징하는 니크(Nik), 캐즈(Kaz)로 이루어져 있다.
공동개최라는 대회 특성상 마스코트도 특정국가의 상징물에서 벗어나
외계인을 모티브로 삼았으며 디자인도 영국의 인터브랜드(Interbrand)에서 맡았다
[후딱] 역대 최악이었던 대회 마스코트.jpg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36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