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드 시월드 하는 분들 중에서 시댁에서 지원을 한푼도 못받고돈만 나가고, 유산 받을 것도 없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결혼하고 시댁에서 집 지원받거나 살면서 계속 지원 받고 유산 받았거나 유산 받으실 게 있으신 분들 계시면 시월드 시월드 노래 부르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최근 노인들이 자식에게 상속 해준 후 자식들이 찾지 않아 법안 만들자는 국회의원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원받을 거 받고 유산 받을거 , 집살 때 받을거 받고, 아 시월드 진짜 싫다 그러면서 끊으니까 이런 일이 발생하는거거든요.
돈을 받으면 그만큼 일해줘야 하는게 세상이잖아요.고객이 왕이다. 라는 멘트가 왜 있어요더럽고 치사해도 돈이 내고, 그 돈으로 내가 먹고 사니까 서비스 하고 대접 해주는 거 아닌가요?
앞서 말한대로 돈이나 지원 못받는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돈, 지원, 집 유산 홀라당 받아 쳐먹고 시월드 그러는 분들은이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