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래서 버리기로 했어 집착을..

밍밍 |2018.02.14 12:19
조회 469 |추천 2
한 때는 사랑이었다가...


관계가 끝났지만 감정은 남아있으니 미련이 남고..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과거의 잔상에 메여 계속 되새김질 하고 있으니 집착이 되더라..


널 놓지 못하는건지


아니면 오랜시간 괴로워했던 날 놓지 못하는건지 헷갈릴때쯤에


미련까지는 어쩌면 다시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집착은 더이상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