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린 서로에게 실수였다

|2018.02.15 08:25
조회 3,426 |추천 12
돌고 돌아 만나긴 했지만 진전은 없었다
억지 쓰고 싶었다.
우린 인연이라고.

비슷해서 끌렸지만
많이 달랐던 우리
안맞는 퍼즐조각 이지만 맞춰갈수 있다고..이어붙일수 있다고.........






상처 준 사람은 기억을 못하지
난 그때 그 말에 아팠는데 참..




서로에게 상처만 남은 결말
그냥 우린 서로에게 실수였다.
추천수1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