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 목사 처벌촉구 하는거 보셨나요?
몇주전에 광화문을 갔다가 발견한 전단지인데
이 사건이 알고보니 제보자들이라는
프로그램에 나왔더라구요~
사건의 경위는
전남 화순의 어느 인적이 드문 펜션에서 시작이 되었어요
사건의 주인공은 故 구지인양, 27세
꿈많고 미래 밝은 안타까운 영혼입니다 ㅠ,ㅠ
맘이 아프네요
그런데 , 왜 구양이 죽을 수 밖에 없었을까요?
제보자들에 보니까
펜션도 3개월이나 빌렸다고 하는데
가족여행을 빌미로 ...
사실은 가족여행이 아니거였드라구요
개종교육을 받기 위함이었는데요
어떻게 아느냐구요???
펜션에는 나오지 못하도록 창문에 못을 박아놓았구요
펜션에 도착하는 순간
구양은 눈치를 딱 채고 도망하려고 했었다고 하드라구요
왜? 1년전에도 그런일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때 44일간 천주교 수도원에서 감금되어 강제 개종을 강요받았다고 하드라구요
그 아픔,고통,괴로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가족들이 또 가족여행이란 말로 갑자기 차에 태워 간거드라구요
그러니 가족여행치고 정말 수상하지 않나요~~
보통은 며칠을 빌리는게 다인데 말입니다.....
무엇보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인데
여기서 납치, 감금, 협박 등등도 등장해 줍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말 분개 했는데요
이런 일이 일어날때까지 대한민국 법은 존재했던거고
경찰들은 뭐 했는지 진짜...
저는 하루빨리
강제개종 목사 처벌촉구 하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지금 이때는
언론의 자유도 종교의 자유도 보장되는
이 시대인데!
모 대통령때 처럼 언론 탄압하고 삼청교육대 등등 처럼
막 그런 상황인가 싶을정도로 이게 실화인지...
무엇보다 27세라고 하면
자신의 종교를 선택할수 있는 자유가 있고,
자신의 갈길도 정할수 있는 나이가 아니던가요?
다 큰 성인을 감금하고 납치하고 핸드폰까지 빼앗아서 연락안되도록
그리고 직장도 휴직, 휴학하게 하여 종교를 개종하도록 협박을 하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요즘은 중학교 아이들도 수업에 방해된다고 휴대폰을 선생님께 맡끼는것도
인권침해라고 난리를 쳐서 선생님들이 곤혹을 치루고 있다는데,,,
하물며 성인이 된, 고등교육을 다 받고 사회에 진출한 27세인 청년에게....
정말 말이 안됩니다....
강제개종 목사 처벌촉구
하루속히 이루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왜 이런일이 일어나야 하는지...
저도 막 이상한 종교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아무리 그래도 사회에 그렇게 피해도 주지 않는데...
강제개종 목사 처벌촉구 하는 궐기대회 잠깐 봤었는데요
진짜 이런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다니 무섭고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