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떠나는 당신에게..

맴맴 |2018.02.15 19:34
조회 626 |추천 1
이렇게 너를 좋아하고 있는 줄 몰랐어..

이제 회사를 떠나는 너에게 마지막이라 생각하여 용기를 냈지만 남친이 있는 줄 처음 알았네...

그동안 물어보지도 않고 뭐한건지... 내가 애인없다고 세상사람들 다 없을거라 생각했던건지... 참 바보같다.. ㅎㅎ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우리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난 너를 너무 많이 좋아했었나보다.. 이렇게도 마음이 아픈걸보니..

다시는 우린 못 볼 사이이기 때문에 희망도 없는거지.. 그게 제일 슬프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잘지내고 행복하길......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