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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당했어요 티컵말티즈환불방법좀요!(추가)

ㅇㅇ |2018.02.16 15:52
조회 66,379 |추천 11
아오 이무뇌년들이 안굶겼다고 글 좀 쳐 읽고댓써라

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35만원주고 인터넷에서 구매했는데 올때는 진짜작았어요
산곳에서 사장님이 애는 먹이 많이주면 안된다고 물에불려서
20알정도만 조금씩 나눠서 주랬는데
애가 너무낑낑대니깐 할수없이 먹을걸 좀 줬더니
한달사이에 세배는컸네요 황당해서 업체에 따지니
왜먹이를 그렇게주냐고 그러니깐 크죠 하면서 지들책임은 없다고합니다. 그게 제탓인가요?
분명 티컵이라해서 구매한거였고 일본에서 뭐개발한거라서
안큰다고 믿을만하다고 떠들어되는데 먹이 좀 줬다고
크는게말이되나요?
너무화나고억울해요
안큰다고해서 구매했는데 커서 보기싫어요
구입비용을 제가 다 줬는데 볼때마다 사기당한거 같아서 밉네요
확 갖다버리고싶어요
구매비용
반값이라도 환불못받을까요?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그리고 그사장 너무싸가지없는데 신고방법좀요
억울해요쪽은답변이없어서여기에 올려요
저같이사기당하신분?

아니제가 굶겼나요? 20알주라는거 낑낑거려서
실컷먹였더니 커졌다구요 뭔 제가 굶겨요,
굶기길 그리고 안버렸어요 때린적도없구요
속고 사장이 조카 싸가지없어서 화가나서 기분이 그렇다는거지 화풀이한적도 없고 밥도잘주고 산책도 시켜주고있어요 저를 무슨 피도 눈물도없는 인간쓰레기로 만들어요 내참 내가 뭔 학대를 했다고 난리인지
별꼴이네
추천수11
반대수981
베플11|2018.02.16 16:42
꼭 44사이즈 유지하라며 못먹게 하고 조금만 살쪄도 보기 싫다고 어디 팔아버려야겠다는 남편 만나시길 바래요.
베플ㅋㅋ|2018.02.16 16:50
이 글 원본 저장합니다. 한자 한자 인성이 쓰레기네요. 반려견을 데려오는건 한 생명을 책임지는거예요. 대학은 왜 다니죠? 사람으로 기본이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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