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ㅆ놈은 날 그렇게 심하게 성추행해놓고서 그런일은 절대로 없다면서 오히려 날 이상한년으로 만들었던 김ㅈㄱ...
니가 날 성추행한 다음에 내가 톡으로 너한테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하니까 나한테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거냐,니가 지금 꿈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거 아니냐, 너 혹시 게임중독이냐"고 얘기하면서 날 완전 꿈과 현실도 구분못하는 싸이코에 바보취급했었지. 나랑 널 둘다 아는 주변사람들도 정말 억울해서 미치겠다고 자기가 뭐하러 인생 망치려고 그런짓을 하겠냐고 말하는 너의 그 뻔뻔한 모습에 은근히 설득당하면서 내가 뭘 착각한게 아니냐는 기색을 보인것도 너무 상처고 충격이었다 ㅠㅠ 결국 니 평소 행실이나 성격상 그럴리가 없다면서 점점 내가 이상한년이 되더라..
분명히 내가 피해자인데도 CCTV도 없고 니가 톡이든 전화로든 일관적으로 1번도 니 성추행사실을 아예 인정하질 않으니까 내가 이상한년되는건 순식간이더라 니가 그렇게 머리가 소름끼치도록 잘돌아다는지는 전혀 몰랐는데.내가봤을때는 너 진짜 싸이코패스야. 난 지금 너한테 여친있는것도 너무 소름끼치고 그 여친은 니가 성추행 가해자라는걸 과연 알까싶기도하고. 그냥 니 인생 다 망했으면 좋겠는데 나는 그후로 계속 다 잘 안풀리고 넌 이상할정도로 잘풀리는걸 보면서 너무 힘들다 진짜 너 망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