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퍼오신분은 바보입니다.
티비도 안보고 신문도 안보는 세상과 단절된 사람인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신동아였는지 주간동아였는지 에서도 다뤘던 사건이고
최근엔 mb*의 죄와벌이라는 프로그램에서도 다뤗습니다.
다 어른들의 입장에서 생각한다고 생각하면 100%하고 1%더 문제 잇는겁니다.
그 과외선생은 정신병자나 다름없고 그 사고친 아이의 아버지는 그저 딸자식들 과외비 뼈빠져라 벌어대다가
그나마 잇던 재산과 미우나 고운 마누라에 딸자식은 모친살해범이됫고
자신은 근친상간을 저지른 패륜인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직도 자식 걱정에 속쓰려하는 그 아버지입장은 생각전혀못하시는 바보군요
그 원본글...
누가 작성한줄 아세요
아시면 놀라서 기절할껄요
수감된 과외선생의 지시로 과외받던 학생들이 부친욕먹이는 것으로 자신들의 죄를 감싸기 위해서
악의적으로 쓴글 입니다.
전에 나돌아다니던 장애우폭행사건과 같은 종류의 악덕글이죠...
그 장애우폭행사건도 한국해양대에 그런 학생이 존재하지도 않았고 있지도 않은 학생을 만들어 동정표 구하며
꿋꿋히 살아가는 다른 장애우 욕먹이던 그런 글과 같은 겁니다.
지워주세요
욕나오고 짜증나며 죽이고싶은 충동이 이니까여
그 원본글을 작성한 쓰레기들 중에 한기집년은 아버지가 목사십니다.
뭐 간혹 목사님다운 짓을 못하고 다른짓에 능통한 목사들이 종종 있지만...
목사님이 피토하며 설교해 모은 돈으로 과외시켰더니 아버지는 악마다 라고 욕하는 딸이 되었다고
한탄하시더군요
멍청하고 하나밖에 모르고 세상모르는 멍청한 아이들이 교주처럼 떠받들고 모시는 과외선생의 말에 움직이는겁니다.
뭐 오죽했으면 목사님이 과외교사 부인에게 도대체 1부1처제인 나라에 사는거 맞냐고 댁들도 그런거 맞냐고 물었다죠
그 부인... 대답못하다 그렇다고 했다죠
진정한 성폭행은 과외선생이 다했다던데...
사실을 외곡하지 맙시다
역겨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