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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에게 바보가

|2018.02.19 02:40
조회 1,366 |추천 4
내 마음에 누굴 들이는게 쉽지가 않아
나 좋다는사람 다 밀어내고
고이 고이 품고 지키고 싶은게 있다면
그건 당신이겠지

오해하지마
그냥 난 내시간이 필요한것뿐야



내가 당신을 완전히 놓을수 있는 날
생각만해도 아프지만....이제 거의 온거같아..

항상 웃어
우는건 내가 할게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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